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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승진, 이직, 퇴직까지...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인사 비밀노트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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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운영 2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1훈] 일 잘하는 사람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사장은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입니다.그 판단 하나가 조직의 방향과 성과를 좌우합니다.이 글은 사장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리더십을 정리한 ‘사장의 리더십 20훈’ 연재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조직을 이끄는 수장이라면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이자 핵심 원칙입니다.제1훈. 일 잘하는 사람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회사를 경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판단 중 하나는“누가 일을 잘하는 사람인가”를 구분하는 일입니다.이 판단이 틀리면인사, 평가, 보상, 승진의 기준이 무너지고,결국 조직은성과가 아니라 ‘착각’ 위에서 돌아가게 됩니다.1. 일을 잘한다는 것의 기준부터 바로 세워라일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하지 않습니다.일을 잘한다는 것은 R&R(Role & Responsibility), 즉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인사담당자 - 경영과 현장을 잇는 브릿지!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인사담당자와 마주하게 됩니다.입사 과정에서, 연봉 협상에서, 평가 결과를 받을 때, 혹은 갈등을 조율해야 할 때 말이지요.하지만 많은 직장인들에게 인사담당자는 여전히 “경영진의 대변인”, 혹은 “우리와는 거리가 있는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실제로 인사담당자는 단순히 회사의 입장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경영의 전략과 방향을 이해하면서도, 현장의 일상과 현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사람.양쪽을 연결하는 '브릿지(bridge)'로서 조직이 흔들리지 않도록 균형을 잡는 존재가 바로 인사담당자입니다. 이 글에서는 인사담당자가 어떤 숙명 속에서 일하는지, 그리고 왜 ‘브릿지’라는 표현이 어울리는지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회사는 늘 두 가지 축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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