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장인에게 공개하는 HR Story

연봉, 승진, 이직, 퇴직까지...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인사 비밀노트를 공개합니다

H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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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장생활을 읽는 인사코드/자기개발 & 리더십 인사이트 8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5훈] 자기 감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회사를 이끄는 사장에게 가장 위험한 적은 외부의 경쟁자가 아니라, 때로는 자기 자신의 감정입니다.분노, 조급함, 불안, 자존심, 즉흥적인 판단.이 감정들을 다스리지 못하는 순간, 리더십은 무너지고 조직은 병들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을 권한과 카리스마로 생각합니다.하지만 진짜 리더십은 ‘자신을 통제하는 힘’에서 시작됩니다. 성공한 사람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자신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입니다. 특히 사장은 권위와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감정을 함부로 표출해서는 안 됩니다.사장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 작은 짜증 하나가 조직 전체에 그대로 전염되기 때문입니다. 리더가 화를 내는 순간,직원들은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어떻게 혼나지 않을까”를 먼저..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3훈] 영향력의 원을 키워라

많은 사장들이 착각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조직이 내 뜻대로 움직이려면 ‘더 강하게 통제해야 한다’고 믿는 것입니다.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입니다.통제는 순간적으로는 먹히지만, 결국 반발과 이탈을 키웁니다.반대로 영향력은 시간이 걸리지만, 사람을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만듭니다.결국 사장이 키워야 할 것은 ‘지배력’이 아니라 ‘영향력의 원’입니다.1. 인재는 강점 위에 올려라사람을 바꾸려 하지 마십시오.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대신, 강점이 발휘되는 자리에 배치해야 합니다.그리고 그 강점을 마음껏 쓰도록 보호해야 합니다.약점은 관리 대상강점은 성과의 원천진짜 리더는 약점을 고치려 애쓰기보다, 강점이 극대화되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주변의 비판과 잡음을 차단하고,“이 사람은 이걸 잘한다”는 명확한 신호를 조직에..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2훈] 인재 채용을 경영의 최우선 업무로 삼아라

사장은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입니다.그 판단 하나가 조직의 방향과 성과를 좌우합니다. 이 글은 사장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리더십을 정리한 ‘사장의 리더십 20훈’ 연재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조직을 이끄는 수장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이자 핵심 원칙입니다.1. 경영의 본질은 ‘사람’이다기업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은 무엇인가?정답은 단 하나,사람입니다. 기업의 영원한 과제는 ‘생존’과 ‘성장’입니다.그리고 이 두 가지를 결정하는 것도 결국 '사람'입니다. 그래서 경영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First Who, then What!”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가 먼저입니다.2. 채용은 ‘업무’가 아니라 ‘경영’이다많은 사장들이 채용을 단순한 인사 업무로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는 큰 착..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1훈] 일 잘하는 사람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사장은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입니다.그 판단 하나가 조직의 방향과 성과를 좌우합니다.이 글은 사장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리더십을 정리한 ‘사장의 리더십 20훈’ 연재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조직을 이끄는 수장이라면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이자 핵심 원칙입니다.제1훈. 일 잘하는 사람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회사를 경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판단 중 하나는“누가 일을 잘하는 사람인가”를 구분하는 일입니다.이 판단이 틀리면인사, 평가, 보상, 승진의 기준이 무너지고,결국 조직은성과가 아니라 ‘착각’ 위에서 돌아가게 됩니다.1. 일을 잘한다는 것의 기준부터 바로 세워라일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하지 않습니다.일을 잘한다는 것은 R&R(Role & Responsibility), 즉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직장생활에서 최고의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

직장생활에서 최고의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직장인은 회사가 싫어서 퇴사하기보다, 상사 때문에 회사를 떠나는 경우가 더 많다.연봉이 같아도, 일이 같아도, 상사가 바뀌면 출근의 무게는 완전히 달라진다.그래서 직장인에게 '상사'는 복지보다 중요하고, 조직문화보다 앞선다.그렇다면직장생활에서 말하는 최고의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먼저, 최고의 상사에 대한 오해부터 짚어야 한다.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최고의 상사는 아니다.일을 안 시키는 상사도, 무조건 편을 들어주는 상사도 최고의 상사는 아니다.직장인이 원하는 상사는,편한 사람이 아니라 '버틸 수 있는 기준을 세워주는 사람'이다.직장인이 말하는 최고의 '상사'들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 기준이 분명한 상사다.말이 자주 바뀌지 않고, 기분에 따라 판단하지 않는다.잘했..

재미있는 업무성향 분석법 - 당신은 똑부? 똑게? 멍부? 멍게?

조직에서 일하다 보면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사실 직장인의 업무 성향은 아주 단순하게 네 가지 기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똑똑함 ⇔ 멍청함부지런함 ⇔ 게으름이 두 가지 축을 교차시키면, 네 가지 유형이 탄생합니다.똑부 : 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똑게 : 똑똑한데 게으른 사람멍부 : 멍청한데 부지런한 사람멍게 : 멍청하고 게으른 사람실무자 관점에서 본 4가지 유형 최고의 실무자 – 똑부똑똑한 데다 부지런하기까지 한 똑부!상사가 일을 맡기면 알아서 척척 처리하고, 장기적으로도 성과를 인정받습니다. 팀 내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재죠. 최악의 실무자 – 멍부겉보기에는 열심히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모든 걸 뒤죽박죽 만들어 놓습니다.‘일은 했는데 성과는 없다’의 전형적인 유형. 오히려..

좋은 리더는 어떻게 말할까 – 리더십을 완성하는 4가지 화법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단순히 ‘무슨 말을 하는가’보다 화법(‘어떻게 말하는가’)이 훨씬 중요합니다. 말 한마디의 뉘앙스가 협력을 이끌어내기도 하고, 반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요. 여기서는 리더가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화법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1. 상대방을 움직이는 화법📌 If not 화법원하는 의도를 "if not ~" (아니면 ~!)으로 제안하여 상대가 자연스럽게 내 의견을 따라오게 만드는 방식입니다.예시: 간단한 식사보다 한 잔 하면서 대화를 하고 싶은 상대방에게 제안하는 방법 ⇒ “식사 하실래요? 아니면 간단하게 한잔 하실래요?”이 화법에서는 상대방이 둘 중 하나를 고르게 되는데, 대부분 "아니면~" 하면서 제안한 의도에 동의하게 됩니다. 선택지를 제시하면서도 내 의도로 대화..

조직을 살리는 리더십 5단계 – 예비·초보 팀장을 위한 필수 가이드

직장에 입사해서 열심히 일하다 보면, 언젠가 '팀장'이 되는 순간이 오게 됩니다.성과가 좋다거나 승진년한이 찼다는 이유로 팀장이 되지만, 리더십 교육이나 준비 없이 조직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중소기업에서는 관리자 교육 기회가 부족하다 보니, 소위 '저절로 팀장'은 흔한 케이스입니다. 문제는,회사가 매출이나 조직규모의 성장에 따라 새로운 인재를 영입하는 경우에, 리더십이 없는 팀장 아래에서 그 인재들이 버티지 못하고 이탈하는 경우가 흔하다는 것입니다.팀장 인사는 '승진'이 아니라 '선발'이 되어야 합니다. 즉, 일 잘하는 사람을 팀장으로 '보은 승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이끌 리더십이 있는 사람을 '선발'해서 그 자리에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C. 맥스웰(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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