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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승진, 이직, 퇴직까지...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인사 비밀노트를 공개합니다

H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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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4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8훈] 핵심인재가 머물 수 있는 조직풍토를 만들어라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그리고 사람 중에서도 성과를 만들어내고 조직을 앞으로 움직이는 핵심인재의 존재는 기업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많은 경영자가 인재 확보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투자합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 하나를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왜 좋은 사람들은 오래 머물지 않는가?” 채용은 시작일 뿐입니다. 진짜 경쟁력은 핵심인재를 뽑는 것이 아니라 머물게 하는 데 있습니다.핵심인재는 돈만 보고 움직이지 않는다.성과를 내는 핵심인재들은 대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사람들입니다.성장 욕구가 강하고 스스로 배우며 발전하려는 의지가 높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급여 수준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오히려 자신의 의견이 존중받는가, 성장의 기회가 있는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당신의 직장생활 모드는? – 성취할 것인가, 버틸 것인가, 떠날 것인가

"내가 이러려고 그토록 치열하게 살았나?"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속에 사직서 대신 이 질문 하나쯤은 품고 살아갑니다. 처음 출근하던 날의 설렘, 내 능력을 발휘해 멋지게 성공하고 조직에서 인정받겠다던 뜨거운 포부는 시간이 흐르며 차갑게 식어 가곤 합니다.열심히 기획안을 쓰고 밤을 새워 프로젝트를 성공시켜도 돌아오는 것은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나 또 다른 업무 폭탄뿐일 때, 혹은 나의 열정이 조직의 정치나 불합리한 시스템에 가로막혀 좌절될 때, 우리는 깊은 무력감에 빠집니다.그러다 문득 주변을 둘러보게 됩니다. 큰 욕심 없이 "가늘고 길게 가자"며 시키는 일만 적당히 하고, 퇴근 이후의 삶을 즐기는 동료들이 보입니다. 그들을 보며 이런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내가 미련했던 걸까? 직장은 그냥 월급 받는 ..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7훈] 신상필벌은 공정하고 엄중히 하라

회사는 전략으로 성장하지만, 문화로 지속된다.그리고 조직문화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 중 하나가 바로 신상필벌이다. 사장은 조직의 방향을 말하는 사람인 동시에,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다.직원들은 사장의 연설보다 결정과 처분을 보고 조직의 기준을 배운다. 성과를 내도 인정받지 못하고,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아무 일 없이 넘어간다면 사람들은 곧 깨닫는다.“이 조직에서는 열심히 해도 의미가 없구나.”“결국 눈치와 관계가 더 중요하구나.”그 순간 조직은 조용히 무너지기 시작한다. 신상필벌은 단순히 상을 주고 벌을 주는 관리기술이 아니다.조직이 무엇을 존중하는지를 선언하는 리더십의 언어다.① 공적은 반드시 보상하라. 그리고 분명하게 하라.성과를 냈다면 인정받아야 한다.문제는..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6훈] 의사결정은 전략적으로 하라

회사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순간은 결국 ‘의사결정’입니다.좋은 전략도, 훌륭한 인재도, 충분한 자금도 결국 올바른 결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힘을 잃습니다.특히 사장의 자리에서는 ‘판단을 미루는 것’ 자체가 가장 큰 리스크가 됩니다.잘못된 결정은 수정할 수 있지만, 결정하지 않는 조직은 결국 정체되고 무너집니다. 사장은 모든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순간에 가장 올바른 방향을 선택하는 사람입니다.제6훈은 바로 이것입니다.“의사결정은 전략적으로 하라.”1. 사장이 똑똑한 척하면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많은 CEO들이 착각합니다.리더는 늘 정답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사장이 늘 답을 먼저 말하면 조직은 침묵합니다.임직원들은 의견을 내기보다 ‘사장의 답’을 맞추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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