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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승진, 이직, 퇴직까지...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인사 비밀노트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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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경영 3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10훈] 칭찬으로 직원들을 춤추게 하라

많은 경영자들은 직원들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더 강한 통제와 더 엄격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조직을 경험하며 확인한 사실은 정반대입니다.사람의 능력을 가장 크게 끌어올리는 힘은 '칭찬과 인정'입니다.직원들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받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만드는 가장 강력한 리더십은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잘한 점을 발견하여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사람은 인정받고 싶어 하는 존재다인간의 가장 깊은 욕구 중 하나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입니다.특히 상사나 대표처럼 권위를 가진 사람에게 받는 칭찬은 단순한 기분 좋은 말이 아니라 자신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키워주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직원이 기대받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그 기대에 부응하려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9훈] 직원들을 이끌기 이전에 먼저 자신을 리드하라

리더십의 출발점은 자기 자신이다조직이 성장하지 않는 이유를 직원들에게서 찾는 사장이 있다. 반대로 조직이 성장하는 이유를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 사장도 있다.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바로 셀프 리더십(Self Leadership)이다.많은 사장들이 직원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어떻게 동기부여할 것인지, 어떻게 성과를 내게 할 것인지를 고민한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질문은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다.“나는 나 자신을 제대로 이끌고 있는가?”리더십은 타인을 움직이는 기술이 아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움직이는 힘이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며, 자신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비로소 다른 사람을 이끌 수 있다.직원들은 사장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사장의 모습을 따라간다.사장이 ..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7훈] 신상필벌은 공정하고 엄중히 하라

회사는 전략으로 성장하지만, 문화로 지속된다.그리고 조직문화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 중 하나가 바로 신상필벌이다. 사장은 조직의 방향을 말하는 사람인 동시에,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다.직원들은 사장의 연설보다 결정과 처분을 보고 조직의 기준을 배운다. 성과를 내도 인정받지 못하고,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아무 일 없이 넘어간다면 사람들은 곧 깨닫는다.“이 조직에서는 열심히 해도 의미가 없구나.”“결국 눈치와 관계가 더 중요하구나.”그 순간 조직은 조용히 무너지기 시작한다. 신상필벌은 단순히 상을 주고 벌을 주는 관리기술이 아니다.조직이 무엇을 존중하는지를 선언하는 리더십의 언어다.① 공적은 반드시 보상하라. 그리고 분명하게 하라.성과를 냈다면 인정받아야 한다.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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