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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승진, 이직, 퇴직까지...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인사 비밀노트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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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관리 4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4훈] 직언(直言)을 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어라

리더의 가장 큰 착각은 이것입니다.“내가 보고 있는 것이 전부다.”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리더는 높은 곳에 있을수록 진실에서 멀어지기 쉽습니다.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직언하는 사람입니다.1. ‘No’라고 말할 수 있는 조직이 건강하다조직이 위험해지는 순간은 모두가 “맞습니다”라고 말할 때입니다.겉으로는 질서가 있어 보이지만 속으로는 이미 무너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리더가 진짜 만들어야 할 문화는 복종이 아니라 이것입니다.“아니라고 말해도 괜찮은 조직”직원들이 리더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다른 의견을 낼 수 있을 때비로소 조직은 살아 움직입니다.2. 말 잘 듣는 사람보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가까이 둬라리더 주변에 ‘편한 사람’만 남기면 조직은 점점 왜곡됩니다.반대 의견이 사라지고위험 신호가 묻히고결..

카테고리 없음 2026.04.20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3훈] 영향력의 원을 키워라

많은 사장들이 착각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조직이 내 뜻대로 움직이려면 ‘더 강하게 통제해야 한다’고 믿는 것입니다.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입니다.통제는 순간적으로는 먹히지만, 결국 반발과 이탈을 키웁니다.반대로 영향력은 시간이 걸리지만, 사람을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만듭니다.결국 사장이 키워야 할 것은 ‘지배력’이 아니라 ‘영향력의 원’입니다.1. 인재는 강점 위에 올려라사람을 바꾸려 하지 마십시오.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대신, 강점이 발휘되는 자리에 배치해야 합니다.그리고 그 강점을 마음껏 쓰도록 보호해야 합니다.약점은 관리 대상강점은 성과의 원천진짜 리더는 약점을 고치려 애쓰기보다, 강점이 극대화되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주변의 비판과 잡음을 차단하고,“이 사람은 이걸 잘한다”는 명확한 신호를 조직에..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2훈] 인재 채용을 경영의 최우선 업무로 삼아라

사장은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입니다.그 판단 하나가 조직의 방향과 성과를 좌우합니다. 이 글은 사장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리더십을 정리한 ‘사장의 리더십 20훈’ 연재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조직을 이끄는 수장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이자 핵심 원칙입니다.1. 경영의 본질은 ‘사람’이다기업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은 무엇인가?정답은 단 하나,사람입니다. 기업의 영원한 과제는 ‘생존’과 ‘성장’입니다.그리고 이 두 가지를 결정하는 것도 결국 '사람'입니다. 그래서 경영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First Who, then What!”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가 먼저입니다.2. 채용은 ‘업무’가 아니라 ‘경영’이다많은 사장들이 채용을 단순한 인사 업무로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는 큰 착..

당신은 핵심인재인가요? - 회사가 절대 공개하지 않는 판단 기준

회사가 말하지 않는 핵심인재의 기준회사들은 공식적으로는 “모든 직원이 소중하다”고 말합니다.하지만 실제 조직 운영에서는 분명한 우선순위가 존재합니다. 어떤 사람은 반드시 붙잡아야 할 인재로 분류되고, 어떤 사람은 성과가 나쁘지 않아도 조용히 대체 가능한 인력으로 관리됩니다. 이 기준은 인사평가표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지만, 조직은 늘 같은 질문을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합니다.“이 사람이 떠나면, 우리는 얼마나 흔들리는가.” 핵심인재는 직급이나 연봉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오래 근무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회사가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 중요한 변화의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역할이 모이는 사람, 그리고 시장에서도 꾸준히 선택받는 사람. 그들이 바로 조직이 말하지 않는 기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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