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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승진, 이직, 퇴직까지...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인사 비밀노트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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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리더십 2

성과관리를 위한 리더십 - 관리자로서 반드시 잘 해야 하는 일 6가지

관리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직급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실무자 시절에는 자신의 일을 잘하면 어느 정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팀장이나 임원이 되는 순간부터 평가기준이 달라집니다.이제부터는 ‘내가 얼마나 일을 잘했는가’보다 ‘내가 맡은 조직이 얼마나 성과를 냈는가’가 중요해집니다.따라서 관리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신이 직접 성과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관리자는 무엇을 잘해야 할까요?제가 오랫동안 기업의 팀장과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전문 강의 ‘성과관리 리더십’에서는 관리자가 반드시 잘해야 할 핵심 역할을 다음 여섯 가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1. 비전을 제시한다.2. 목표를 합의한다.3. 권한을 위임한다.4. 성과를 코칭한다.5..

직장생활에서 최고의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

직장생활에서 최고의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직장인은 회사가 싫어서 퇴사하기보다, 상사 때문에 회사를 떠나는 경우가 더 많다.연봉이 같아도, 일이 같아도, 상사가 바뀌면 출근의 무게는 완전히 달라진다.그래서 직장인에게 '상사'는 복지보다 중요하고, 조직문화보다 앞선다.그렇다면직장생활에서 말하는 최고의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먼저, 최고의 상사에 대한 오해부터 짚어야 한다.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최고의 상사는 아니다.일을 안 시키는 상사도, 무조건 편을 들어주는 상사도 최고의 상사는 아니다.직장인이 원하는 상사는,편한 사람이 아니라 '버틸 수 있는 기준을 세워주는 사람'이다.직장인이 말하는 최고의 '상사'들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 기준이 분명한 상사다.말이 자주 바뀌지 않고, 기분에 따라 판단하지 않는다.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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