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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승진, 이직, 퇴직까지...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인사 비밀노트를 공개합니다

H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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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생각 2

멈춰야 보이는 것들 - 긴 연휴가 보여주는 삶의 민낯

우리는 일상 속에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어렵습니다.매일 반복되는 출근, 업무, 회의, 보고 속에서 ‘버티고 있다’는 감각만 남을 뿐, 내가 어떤 상태인지 돌아볼 여유는 좀처럼 생기지 않습니다.그런데 긴 연휴가 시작되는 순간, 묘한 일이 벌어집니다.마치 여행을 떠난 것처럼, 익숙했던 일상이 낯설어지고 비로소 내 삶의 민낯이 보이기 시작합니다.산에 올라봐야 체력을 알듯이평소에는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엘리베이터를 타고, 의자에 앉아 일하고, 차로 이동하는 생활 속에서는 체력을 시험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산에 오르는 순간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숨이 턱까지 차오르고다리가 무겁게 느껴지고평소 쓰지 않던 근육이 비명을 지릅니다그제야 알게 됩니다.‘아, 내가 생각보다 저질 체력이었구나.’..

직장생활에서 최고의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

직장생활에서 최고의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직장인은 회사가 싫어서 퇴사하기보다, 상사 때문에 회사를 떠나는 경우가 더 많다.연봉이 같아도, 일이 같아도, 상사가 바뀌면 출근의 무게는 완전히 달라진다.그래서 직장인에게 '상사'는 복지보다 중요하고, 조직문화보다 앞선다.그렇다면직장생활에서 말하는 최고의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먼저, 최고의 상사에 대한 오해부터 짚어야 한다.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최고의 상사는 아니다.일을 안 시키는 상사도, 무조건 편을 들어주는 상사도 최고의 상사는 아니다.직장인이 원하는 상사는,편한 사람이 아니라 '버틸 수 있는 기준을 세워주는 사람'이다.직장인이 말하는 최고의 '상사'들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 기준이 분명한 상사다.말이 자주 바뀌지 않고, 기분에 따라 판단하지 않는다.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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