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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응 2

타 조직으로 발령받은 경우 적응방법 – 새 조직에서 인정받는 사람의 3가지 행동

연초 조직개편이 마무리되면서많은 직장인들이 새로운 조직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같은 회사 안이지만,막상 다른 조직으로 이동하고 나면마치 이직을 한 것 같은 낯설음과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익숙했던 동료는 없고,일하는 방식도 다르며,무엇보다 “내가 이 조직에서 인정받을 수 있을까”라는보이지 않는 압박이 크게 다가옵니다.그래서 많은 분들이초반부터 성과를 내야 한다는 생각에 조급해집니다.하지만 실제로 새 조직에서 평가를 가르는 기준은생각보다 단순합니다.얼마나 뛰어난 성과를 냈느냐보다,얼마나 빠르게 조직에 녹아들고 신뢰를 얻었느냐가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이번 글에서는타 조직으로 발령받은 이후,새 조직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인정받는 사람들의공통적인 행동 3가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1. 먼저 묻고 배우는 사람이다 (아..

이직자를 위한 마인드셋 - 인사전문가의 조언

이직하는 경력직들을 위한 글입니다. 돌아오지 못하는 길이기에 조심히 가십시오. 1. 떠나는 순간이 커리어를 완성한다 - 잘 떠나는 사람은 '평판'으로 남는다.이직은 단절이 아니라 관계의 재정의입니다.정들었고 인정도 받았던 조직과의 결별은 감정적으로 쉽지 않지만,이별의 방식이 곧 그 사람의 커리어 신뢰도를 결정합니다. 조직을 배신했다는 죄책감도,조직이 나를 버렸다는 피해의식도 내려놓는 것이 출발점입니다.이직은 개인과 조직의 필요가 달라진 결과일 뿐,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또 하나 경계해야 할 생각이 있습니다.바로 ‘나 없으면 안 된다’는 착각입니다.사직 의사를 밝힌 뒤 누군가가 다시 붙잡으면“역시 나 없이는 안 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스스로를 과대평가하기도 합니다.그러나 조직은 늘 돌아가고,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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