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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승진, 이직, 퇴직까지...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인사 비밀노트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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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리더십 2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5훈] 자기 감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회사를 이끄는 사장에게 가장 위험한 적은 외부의 경쟁자가 아니라, 때로는 자기 자신의 감정입니다.분노, 조급함, 불안, 자존심, 즉흥적인 판단.이 감정들을 다스리지 못하는 순간, 리더십은 무너지고 조직은 병들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을 권한과 카리스마로 생각합니다.하지만 진짜 리더십은 ‘자신을 통제하는 힘’에서 시작됩니다. 성공한 사람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자신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입니다. 특히 사장은 권위와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감정을 함부로 표출해서는 안 됩니다.사장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 작은 짜증 하나가 조직 전체에 그대로 전염되기 때문입니다. 리더가 화를 내는 순간,직원들은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어떻게 혼나지 않을까”를 먼저..

사장의 리더십 20훈 - [제4훈] 직언(直言)을 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어라

리더의 가장 큰 착각은 이것입니다.“내가 보고 있는 것이 전부다.”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리더는 높은 곳에 있을수록 진실에서 멀어지기 쉽습니다.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직언하는 사람입니다.1. ‘No’라고 말할 수 있는 조직이 건강하다조직이 위험해지는 순간은 모두가 “맞습니다”라고 말할 때입니다.겉으로는 질서가 있어 보이지만 속으로는 이미 무너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리더가 진짜 만들어야 할 문화는 복종이 아니라 이것입니다.“아니라고 말해도 괜찮은 조직”직원들이 리더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다른 의견을 낼 수 있을 때비로소 조직은 살아 움직입니다.2. 말 잘 듣는 사람보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가까이 둬라리더 주변에 ‘편한 사람’만 남기면 조직은 점점 왜곡됩니다.반대 의견이 사라지고위험 신호가 묻히고결..

카테고리 없음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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