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이끄는 사장에게 가장 위험한 적은 외부의 경쟁자가 아니라, 때로는 자기 자신의 감정입니다.분노, 조급함, 불안, 자존심, 즉흥적인 판단.이 감정들을 다스리지 못하는 순간, 리더십은 무너지고 조직은 병들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을 권한과 카리스마로 생각합니다.하지만 진짜 리더십은 ‘자신을 통제하는 힘’에서 시작됩니다. 성공한 사람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자신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입니다. 특히 사장은 권위와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감정을 함부로 표출해서는 안 됩니다.사장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 작은 짜증 하나가 조직 전체에 그대로 전염되기 때문입니다. 리더가 화를 내는 순간,직원들은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어떻게 혼나지 않을까”를 먼저..